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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불안" 알랭 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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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

뭐가 원인일까?

생각해본다.

불안에 대해 찾아보았다.

 

 

 
불안
<여행의 기술>,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의 저자 알랭 드 보통의 에세이『불안』.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우리가 겪는 다양한 불안 가운데 사회적 지위와 관련된 불안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본다. 지위에 대한 불안을 끈질기게 들쑤시는 사랑결핍, 속물근성, 기대, 능력주의, 불확실성 등 모두 다섯 가지의 원인에 대해 살펴보고, 철학과 예술, 정치, 기독교, 보헤미아 등 불안을 떨칠 수 있는 다섯 가지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지위에 대한 불안의 성숙한 해결책은 우리가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이야기한다. 누구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의 의지에 따른 자유로운 선택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며, 다각적인 분석과 심오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불안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
알랭 드 보통
출판
은행나무
출판일
2012.01.04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1969년~ )은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에 능통하다.

알랭 드 보통은 스물세 살에 쓴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가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세계

적으로 유명해졌다.

 

 

 

알랭 드 보통이 많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그가 '일상의 철학자'이기 때문이란다.

그는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현대인과

밀접한 사랑, 관계, 일, 여행, 건축, 철학 등

다양한 주제 안에서 명쾌한 지적 담론을

독자들에게 전했다.  풍부한 지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 그 사이로 흐르는

위트와 유머는 독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고.

 

그가 내놓는 작품마다

쉬운 일상의 언어를 통해

철학적 분석과 심오한 심리를 표현하고,

그 언어들은 읽는 이의 가슴에 파고 들어

저마다의 울림과 고민을 던져준단다.

 

에세이 [불안 ]이 읽고 싶어졌다.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가 아니라,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다.

저자는 세상의 눈으로 본 자신의 

가치나 중요성에 의해 불안이

촉발되는 것으로 보았다.

 

 

사진 : 픽사베이

 

 

 

작가와 나는 같은 시대를 살아간다.

 

나는 일상의 습관, 과학, 건강, 여행,

요리, 투자 등에 관심이 많다.

나도 말과 글을 잘 쓰고 싶다.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풍부한 지식과 경험,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독자들과 함께 스토리를 나누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