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하는가?
책을 읽기 전까지는 진진하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날이 참 차가워졌다.
집순이는 집이 좋다.
그럼에도 밖의 공기가 그리워
두 발에 편안한 하얀 운동화를 신고 집을 박차고 나선다.
좋다.
공짜로 맘껏 마실 수 있는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걷는다.
뭉게뭉게 구름이 띄엄띄엄 있는 파란 하늘을 두 눈으로 바라본다.
눈이 부셔도 좋다.
공기가 ,하늘이, 구름이 나를 기쁘게 한다.
걸을 수 있는 튼튼한 두 다리가 있어 감사한다.
오늘은 더 행복하다.
감사만 하고 살아가고 있다.
삶의 황금기를 지내고 있는 현재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 살아가고 싶어졌다.
평범한 주부가 뭘 할 수 있을까?
다음은 저자 이나모리가즈오의 책 <왜 일하는가>의 일부내용입니다.
공짜로 주어지는 행복은 없다
열심히 일하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멋진 미래가 인생에 다가온다는 것을 머리로는 잘 알아도,
인간은 본능적으로 일하는 것을 싫어한다.
'일하는 건 질색이야', '될 수 있으면 일 안 하고 편하게 살고 싶어'라는
마음이 시시때때로 고개를 내밀기 마련이다.
본래 인간이란 그냥 내버려두면 안이한 현실에 안주하고,
되도록 고생은 피해가고 싶도록 설계된 생물이기 때문이다.
이런 습성은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지금 한창 일하고 있는 젊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다만, 지금과 그때가 다른 점이 있다면,
내가 자란 시대는 일하기 싫어도 일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지금과 비교해보면 그때가 불행해 보일지도 모른다.
자유도 없고 여유도 없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때일수록 인간은 더욱 견고해지고 숙련되는 법이다.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일을 계속하는 동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인생이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필사적으로 일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련을 참고 견대는 힘도 커진다.
가난을 옹호하자는 말이 아니다.
힘들고 어려울수록 일을 통해 나약한 마음을 단련하고 인격을 높여야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기회를 잡을 확률도 높아진다는 뜻이다.
지금은 물질적으로 윤택하고 평화로운 시대가 되어 싫어하는 일을 강요받는 일도 일도 많이 없어졌다.
그러나 우리는 열심히 일하지 않고 안일하게 살아가는 태도가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어느 날 갑자기 복권에 당첨되어 평생 놀고먹을 수 있을 만큼 큰돈을 손에 쥐었다고 상상해보자.
당장은 큰돈을 공짜로 얻었다는 생각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것이다.
이만한 돈이라면 굳이 하기 싫은 일 계속하지 않아도 되고 회사에도 나갈 필요가 없다.
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그 행운이
진정한 인생의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오랜 시간 아무런 목표도 없이 일도 하지 않고 나태하게 생활하다 보면
인격적으로 성장하지도 못할뿐더러 자신이 가지고 있던 능력마저 썩혀버리고 만다.
그러면 가족과 친구들 비롯한 모든 인간관계에도 나쁜영향이 미칠 것이고
인생을 살아가는 참된 의미와 보람도 찾기 어려워진다.
일하는 수고로움을 아는 사람만이 안락함의 소중함도 아는 법이다.
매일 열심히 일하고 그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기에,
인생의 시간이 더욱 즐겁고 귀중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열심히 일하면 하루하루 남모를 기쁨과 즐거움이 인생에 다가온다.
마치 긴 밤이 지나고 새벽이 밝아오는 것처럼,
기쁨과 행복이 고생 저편에서 얼굴을 들며 인생을 비춘다.
이것이 일을 통해 얻은 인생의 참모습이다.
- <왜 일하는가> 중에서
나는 매일 성장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서의 마인드밀로 변화하기로 결단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함에 감사하다.
왜 일하는가: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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